February 2012
2 posts
Feb 8th
5 notes
January 2012
12 posts
Jan 31st
3 notes
Jan 31st
1 note
Jan 30th
Jan 15th
557 notes
“You get your intuition back when you make space for it, when you stop the...”
– Einstein, Anne Lamott, and Steve Jobs on Intuition vs. Rationality | Brain Pickings
Jan 11th
1 note
Jan 10th
4 notes
Jan 8th
3 notes
The Five Lives of King Ghidorah →
고질라가 상대한 가장 강하고 위대한 괴수였으며, 고질라와 모스라에 이어 토호가 선보인 괴물들 중 가장 크게 인기를 끈 괴수, 킹기도라에 대한 글. (영문, 2002년)
Jan 8th
1 note
Jan 4th
233 notes
욕구와 행복감 예측
Unearthing desire isn’t always easy. Freud wouldn’t have had much of a career if it were. Some desires are simply difficult to talk about in polite company (sex, power, vengeance, status). Others are too subtle and intertwined to detect (acceptance, curiosity, idealism, honor). This is why desire rarely makes an appearance at a focus group. Pleasure, however, does. Think of pleasure as how you...
Jan 4th
2 notes
Jan 2nd
1 note
이번에 국민은행에 계좌를 만들면서 이런저런 문제로 대여섯 번이나 창구를 찾았다. 내가 은행에서 월급을 받는 것도 아니고, 짜증이 안 났다면 거짓말이지. 하지만 나를 더 화나게 만든 건 창구의 직원—박 모 선임의 진심으로 미안해하는 태도였다. 회사 윗 것들이 웹사이트를 잘못 설계하고, 사내 경험지식 공유 시스템을 준비하지 못한 게 잘못인데, 왜 이 마음 착한 아가씨가 내게 미안해해야 하는 거냐 말이다. 나도 온라인 서비스 기획자로서 여러 사람들에게 폐 끼치는 일이 없도록 잘해야겠다, 하고 다시 결심했다.
Jan 2nd
3 notes
Jan 1st
1 note
December 2011
3 posts
1 tag
Dec 26th
1 note
Dec 14th
4 notes
Dec 13th
1 note
November 2011
4 posts
Breakfast at Tiffany's - Deep Blue Something
너: 우린 공통점이 없어. 그러니 우린 아마 안될 거야.
나: '티파니에서 아침을' 기억 나?
너: 기억 나. 아마 우리 둘 다 그 영화 좋아했지.
나: 통하는 게 없는 건 아니네.
Nov 27th
5 notes
Nov 24th
3 notes
Nov 9th
2 notes
Nov 9th
2 notes
October 2011
16 posts
Oct 31st
255 notes
Oct 27th
4 notes
Oct 27th
2 notes
Oct 25th
3 notes
Oct 25th
“Actually we don’t seek inspiration so often. It might sound like a cliché,...”
– Boaz Cohen and Sayaka Yamamoto // BCXSY talk to Yatzer | Yatzer
Oct 24th
Oct 21st
Oct 21st
Oct 20th
1 note
Oct 18th
Oct 16th
2,177 notes
Oct 16th
Oct 14th
1 note
Oct 14th
1 note
Oct 13th
Oct 10th
September 2011
5 posts
거울 속의 두 바보
‘우리 둘 다 만족할 때까지 평화는 없어,’ 다투던 두 바보가 말했습니다. ‘저쪽이 양보할 때까지 평화란 없지,’ 상대를 가리키며 두 바보가 말했습니다. 그러나 평화는 이루어질 수 없었습니다. 평화는 설명할 수 없는 따뜻함입니다. 누구의 것도 아니고 동시에 모두의 것인. 그 따뜻함은 두 바보가 각자 거울 속에서 상대방의 모습을 발견할 때 비로소 느낄 수 있는 것입니다. SOUL BIOGRAPHIES |  TWO FOOLS IN THE MIRROR
Sep 18th
Sep 16th
3 notes
Sep 15th
3 notes
Sep 13th
1 note
People with Disablities →
어제 저녁, 남산국악당에서 <황웅도 잠복기>라는 공연을 보았습니다. 김만리씨를 비롯한 중증 장애인들로 구성된 <극단 타이헨>의 무대였습니다. 사지가 비틀어지고 몸을 제대로 가누지 못하는 이들의 몸짓이 얼마나 보기 힘들까? 저는 마음의 준비를 단단히 하고 갔습니다. 의외였습니다. 그네들의 몸짓과 연기는 보기에 불편하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Sep 7th
1 note
August 2011
4 posts
나는 가수다 8-1 라운드 감상평
어제 버스 안에서 뒤늦게 본 <나가수>. 검색해보니 순위는 장혜진, 윤민수, 인순이, 김조한, 바비킴, 자우림, 조관우 순이었다. 장혜진은 평이했다. 원곡의 해석도, 연출도, 퍼포먼스도 전부 그랬다. 딱 기대한 만큼이었다. 나쁘지는 않았다. 하지만… 회차를 거듭할 수록 기대는 적어진다. 나쁜 건 윤민수였다. 그 단순한, 아니 단세포적인 곡의 해석은 <그리움만 쌓이네>를 초울트라 찌질한 노래로 전락시켰다. 하지만 요즘 청중을 상대해온 요즘 가수니 그게 자연스런 것인지도. 조금 슬퍼졌다. 나의 1위는 단연 인순이였다. 역량도 역량이지만 여러 면에서 <나가수>라는 게임에 너무 잘 맞는 가수다. 여자에겐 나이가 적이지만 아티스트에겐 나이가 동지다. 그런 생각이...
Aug 30th
내 자전거가 영화의 주인공이 된다면?
친하게 지내는 영화학도가 흥미로운 졸업작품을 준비 중입니다. 자전거를 테마로 한 짧은 모큐멘터리입니다. (모큐멘터리란 가상의 내용을 다큐멘터리 형식으로 전달하는 것입니다.) 내용 상 언덕을 달릴 수 있는 클래식 로드 자전거가 필요한데 마땅히 빌릴 수 있는 곳이 없다고 합니다. 혹시 여러분들 중에 클래식 로드를 타시는 분들이 계실까요? 계시다면 4일 정도 대여가 가능할런지요. 소정의 대여비와 보험 등도 계획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 친구도 대단한 자전거 매니아라 (그러니 영화소재를 자전거로 잡았겠지요?) 소중하고 조심스럽게 다룰 것은 염려 않으셔도 됩니다. 시놉시스를 읽어보았는데, 마치 <내 마음 속의 자전거>를 연상시키게 하는 에피소드입니다. 클래식 로드가 없이는 완성될 수 없는 영화겠더라고요....
Aug 15th
1 note
Aug 4th
262 notes
Aug 4th
July 2011
3 posts
Jul 18th
2 notes
Jul 7th
The Bahamund Journal: Easy, Tiger →
bahamund: 이상적인 외국어 학습서는 기초 단계에서는 그림만 주고서 그림을 설명하라는 연습을 죽어라고 시킨 다음, 고급 단계에서는 낱말 몇 개만 던져주고서 “이 낱말들을 사용하여 낱말 10~30 개 사이의 문장을 만드시오.”라는 연습을 또 죽도록 시키는 것이지만 이런 학습서는 별로 팔리지 않을 것이다. 물론 외국어 학습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즉각적 ‘피드백’이므로 학습서나 오디오, 비디오 만으로 공부하는 것은 금세 벽에 부딪친다.
Jul 5th
4 notes
June 2011
8 posts
3 tags
인생 머 있어? 한방이지~: 열대어 기르기 완전 초보자 가이드 →
minupark: @enamu 님이 드디어 어항을 사시겠다고 트윗에 조언을 부탁하셔서 초보자를 위한 가이드 정리해 봅니다. 언젠가 이 글을 필요로 하는 사람이 있을 것 같아서리… ^^;; 1. 어항고르기 - 일단 처음이니깐 작은 어항을 선호하겠지만 1자(가로 약 30cm) 어항보다는 30큐브를 추천합니다. 큐브가 어째튼 다용도로 재활용이 가능하고 부피는 적게 차지하면서 물용량이 많이 들어가니깐 일단 시작은 무조건 30큐브~ 여유있으면 40큐브도 좋고요. -… 감사합니다!!!
Jun 27th
4 not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