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y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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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29th
May 28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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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stensandcat: ahopsi: 1974 WAY HOME by  Mondo Grosso
May 28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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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stensandcat: mabelmoments: George Benson - This...
May 28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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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28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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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26th
May 26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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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사이트에서 경쟁사 얘기안한다고, 경쟁사 페이지 안갈까요?”
– 소셜 네트워크 시대의 컨텐츠 전략 – 알고 싶은 것을 알려줘라! « Jamie Loves Every Media (via pixstory) 요리 쪽에 Jamie Oliver가 있다면, 마케팅 업계에는 Jamie Park이 있다! (막 이래~ ㅎㅎ)
May 26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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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tchWatch
Cover Story: Finger Painting: The New Yorker Blog: Online Only: The New Yorker 뉴요커 지의 이번 호 표지는 아이폰의 Brushes 앱으로 그렸다. 그리는 과정을 담은 비디오.
May 25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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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24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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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ident 2.0 Alpha →
그는 IT식으로 말하면 “대통령 2.0 alpha”였다. 버전을 셀 수도 없을 만큼 오랫동안 써온 “왕정”이라는 소프트웨어를, 국가는 “대통령”이라는 새 이름과 새로운 UI로 포장하여 국민에게 팔았다. 이름과 겉모양이 바뀌고 몇 개의 새 기능이 추가되었지만, 형편 없는 사용성은 여전히 사용자인 국민들을 고통스럽게 만들었다. 하지만 대체상품이 없어 그렇게…
May 24th
회전초밥
조금 전 회전초밥 집에 다녀왔는데, 나보다 상류에 앉아있던 노부부가 회전초밥의 구조를 모르는지, 「주문품」이라고 큼직하게 쓰여진 받침대 위에 있는 초밥도 냉큼 집어가는 바람에 내 자리에는「주문품」 받침대만이 도착했다. 점원에게 말해서 주의를 줘도 전혀 고칠 생각이 없는지, 다시 주문한 참다랑어를 또 인터셉트. 화가 난 나는 그 노부부에게 벌을 주려고, 참다랑어를 다시 주문하면서「와사비 가득」옵션으로 주문하자 그 부부, 또 인터셉트 했다가 이번에는 제대로 난리w 와사비 괴롭지 와사비. 전파만세 - 리라하우스 제 3별관 :: 회전초밥
May 21st
ego + ing | 제품이 사는 법 →
wenjun: Highlights and Sticky Notes: 디자인은 호객행위고, 기능은 존재이유고, 사용성은 떠난 사람이 다시 돌아오게 한다. Tags: 2009 공감 제품 좋은글 Posted by: zooins
May 21st
May 21st
May 21st
May 21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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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21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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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21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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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21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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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 I Need Newspapers? →
우선 나의 성향을 밝혀야겠다. 나는 신문을 보지 않는다. 아니, 단순히 종이신문만을 얘기하는 게 아니다. 네이버 뉴스 섹션도 보지 않는다. TV도 보지 않는다. 아예 TV가 없다. 내가 신문이나 뉴스를 보는 건 가끔 트위터나 미투데이의 링크를 타고 뉴스 페이지로 간 경우, 그리고 주말에 부모님 집에서 가끔 신문을 뒤적이는 게 전부다. (아 참, 예외적으로…
May 20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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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20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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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20th
May 20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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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ting Food Cravings →
jingc: Deprivation only heightens the way the brain values the food, which is why dieting doesn’t work, he said. What’s needed is a perceptual shift, Kessler said. “We did this with cigarettes,” he said. “It used to be sexy and glamorous but now people look at it and say, ‘That’s not my friend, that’s not something I want.’ We need to make a cognitive shift as a country and change the way we...
May 20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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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19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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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spaper: 직접 뵙기도 했었고, 작업도 보았지만, 나는 또 의문하게 된다. 어째서 나는 항상 여성이 만든 것에 더 끌리는 것일까. 남자가 만드는 것 따위는 재미없다. Duh! Everybody knows that men and women are not created equal.
May 19th
May 19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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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annoys me that the burden of proof is on us. It should be: ‘You came up with...”
– Ricky Gervais on being an atheist (via tmblg)
May 19th
May 19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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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19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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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18th
“상기하자면 이 ‘능력주의’야말로 귀족주의에 반대되는, 민주주의의 핵심개념이었다. 심지어 우리나라같이 이 능력주의를 극단적으로 몰고가는 사회도...”
– Meritocracy - 스튜디오 판타지아 2.0
May 18th
“우리가 유명한 예술가가 아니더라도 대부분 우리가 하는 일은 생각과 관련되어 있고 우리가 그 일을 할 때는 반드시 다른 사람들과 협력해야 할...”
– 구월산의 미래경영 :: 진정한 협력
May 18th
May 18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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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18th
The High Cost of Poverty →
jingc: You have to be rich to be poor. That’s what some people who have never lived below the poverty line don’t understand. Put it another way: The poorer you are, the more things cost. More in money, time, hassle, exhaustion, menace. Just one of the many examples that the article gives: The poor pay more in hassle: the calls from the bill collectors, the landlord, the utility company. So...
May 18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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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18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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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rcie: I think part of growing up is realizing that although no one is going to yell at you as you walk out the door to go back upstairs and iron your shirt, it’s generally not a good idea to walk around in society wearing wrinkly clothes. I miss my thongs(flip-flops). They are my wrinkled shirts. I hate growing-up and fitting-in.
May 18th
“The life we receive is not short, but we make it so, nor do we have any lack of...”
– Lucius Seneca, On the Shortness of Life (via Tim Ferriss) (via jingc)
May 18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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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18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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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한 세면대의 조건
세면대는 하루에 몇 번이나 쓰는 물건인데, 이걸 고르는 데 내가 전혀 신경을 쓰지 않았다니. 완전 후회된다. 하지만 어느 화장실에 가나 마음에 꼭 드는 세면대를 본 적이 없다는 사실이 조금 위안이 된다. 별 수 없지. 내가 직접 디자인 해볼까? 좋은 세면대의 조건을 생각해보았다. 크게 아래의 다섯 가지 정도가 나온다. 손과 얼굴을 씻기 편할 것 얼굴을 씻기 편할 것 가능한 오랫동안 깔끔하게 유지될 것 청소하기 편할 것 물 절약을 도와줄 것 이것들은 다시 보다 구체적인 조건들로 쪼개진다. 빠른 조작이 가능할 것 손을 비빌 수 있는 공간적 여유를 가질 것 얼굴로 향하는 손의 동선을 방해하지 않을 것 얼굴이 부딛칠 가능성이나 두려움을 최소화 할 것 비눗물이 세면대 위로 흐르거나 고이지 않게...
May 17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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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E : eXternal Ecosystem →
공식적으로 XE는 eXpress Engine의 약자다. 하지만 XE가 내게 갖는 의미는 eXternal Ecosystem이다. 조금 부연하자면, 네이버 등 포털 외부에 있는 온라인 생태계라는 뜻이다. NHN의 CTO(최고기술책임자)는 이를 “정보 플랫폼” 사업으로 표현한다. 우리 두 사람의 시각이 완전히 일치하지는 않겠지만, 아무튼 맥락은 대체로…
May 17th
May 14th
@ →
jingc: Because it is used in every e-mail address and many tweets, you might be forgiven for thinking that the remarkably common symbol @, which English-speakers know as the “at sign,” but Italians call a “snail,” and south Slavs know as a “monkey,” is a fairly recent invention. In fact, as Wired magazine’s Tony Long points out, a Florentine merchant named Francesco Lapi used the symbol @ in a...
May 14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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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체 선택의 자유를 달라!
한글을 지원하지 않는 RTE(Rich Text Editor)들은 말할 것도 없고, 국산 RTE들의 서체 선택 메뉴를 보면 대부분 굴림/돋움/바탕, 이렇게 세 개 서체를 지원한다. (궁서를 추가하는 경우도 있다. 썅.) Windows라는 OS 한글판에 기본으로 포함된 서체들이기 때문이다. MacOS 클래식의 서울체도, MacOS X(텐)의 애플고딕이나 애플명조도, 심지어 Windows 비스타의 맑은고딕도 여기엔 없다. 아쉬운 건 맑은고딕 정도다. 예쁘고 안예쁘고를 떠나, 적어도 굴림이나 돋움보다는 훨씬 읽기 좋으니까. 예외적으로 네이버의 RTE는 자사에서 배포 중인 나눔고딕과 나눔명조를 서체 선택 메뉴에 포함시켰다. 아, 이거 좋네. 하지만 근본적인 해결책은 아니다. 여기엔 맑은고딕이나 애플명조도 없다....
May 13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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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titled: 2009.5.14 →
기부가 필요한 곳은 많지만 내가 기부할 수 있는 돈은 한정되어 있다. 수많은 모금함 중 한두 개를 선택해야 한다는 것인데, 이게 꽤 어렵다. 각자의 성향이나 생각에 따라 다르겠지만, 내 경우 수혜범위가 넓은 쪽을 선호한다. 예를 들어 “소녀가장 수현이를 도와주세요”보다는 “결식아동 돕기”를 선택하는 거다. 그런데 생각해보면 구체적인 케이스 쪽이 기부금의…
May 13th
“It’s time to connect the dots. It is no coincidence that so many...”
– The Zombieconomy and Capitalism 2.0 - Umair Haque - HarvardBusiness.org
May 11th
“보통 노력이란 어디에나 널려 있는, 아무나 가질 수 있는 것이고 기술이야말로 진귀한 것이라는 말을 많이 한다. 하지만 실상은 그 반대이다....”
– 다윗과 골리앗 « 스튜디오 판타지아 2.0
May 7th
Index Cards FTW! →
예전에도 잠깐 언급한 적이 있지만, 정보 카드는 정말 좋은 도구다! 오늘은, 더 많은 사람들이 정보 카드를 잘 활용하길 원하는 마음으로, 내가 정보 카드를 어떻게 쓰고 있는지 소개해볼까 한다. (특정 문구회사 광고로 보일 수도 있겠지만, 정보 카드가 잘 팔린다고 내가 얻게 되는 건 아무 것도 없음을 미리 밝혀둔다.) 정보 카드의…
May 5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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