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ly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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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 26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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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 26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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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Life Offline →
jingc: This was the era of multitasking and I was its child. If I felt anything about it, it was pride — a kind of joy in (mostly) managing to handle a thousand different things thrown my way at once. But I never knew what life was like when things weren’t constantly being thrown at you. Until it stopped, I never knew how awful it really was. 모바일 기획의 욕심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만드는 글이로다.
Jul 26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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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xstory: Rhonda / James Paterson - BOOOOOOOM! This is AMAZING. James Paterson creates a drawing using Rhonda, a 3D tool designed by Amit Pitaru. I must get my hands on this! VERY interesting!
Jul 26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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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spaper: 일본인들이 생각하는 나쁜 의미의 오덕후는 어떤 것입니까? 왜냐면 저도 만화와 애니메이션을 좋아하는데요. - 글쎄, 아마도 넷에 보여지는 그 모습외 자기 자신이 없는 사람을 오타쿠 라 하는 것이겠지요. 무릎을 탁!
Jul 26th
100 Things Your Kids May Never Know About →
juvenilia: glenda: A list of all the would-be definitively obsolete technologies and services that kids today will never understand. Scary and very true. :( It’s a very long list, but very enjoyable!
Jul 26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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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 23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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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 23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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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 23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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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러앱 정의: 컴퓨터 프로그래머나 비디오 게이머들 사이에 쓰이는 전문 용어. 어떤 컴퓨터 프로그램이 매우 필수적이거나 desirable한 것...”
– Wikipedia (via pinkstone) 아이폰의 킬러앱은 무엇일까요? 검색해보니 iTMS, Pandora 등이 거론되는군요. 음악!? 흐음… 제게 아이폰을 갖고 싶게 만드는 건 트위터, 텀블러, 메일 정도인데.
Jul 22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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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 22nd
“Your first 10,000 photographs are your worst.”
– Henri Cartier-Bresson (via) (via jingc)
Jul 22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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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 22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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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 22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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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 22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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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 22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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텀블러가 북적북적 하네. 좋다.
Jul 21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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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 20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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텀블러는 쓰면 쓸 수록 마음에 든다. 라이프캐싱 툴로 딱이다. 한 가지 미디어 타입에 집중한 굉장한 서비스도 좋지만, 텀블러는 “맥가이버 칼”이다. 그리고 대부분의 사람들의 일상에는 맥가이버 칼 하나면 충분하다. 스마트폰과의 찰떡 궁합을 생각하면 텀블러의 미래는 더욱 밝아 보인다. 길 가다 사진 한 장, 아이디어 메모, 보이스 메모도 문제 없다. 아아, 텀블러는 정말 좋다. 텀블러를 뛰어넘는 걸 만들고 싶다.
Jul 20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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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upid Ventures :: Android Apps :: aTumble →
GAAAAARGH! 존재하는데 받을 수 없다. 쳇쳇쳇쳇쳇.
Jul 20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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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xtyle 소개
Jul 19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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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 16th
Jul 16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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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 15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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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 14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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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 14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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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 14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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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 14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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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상의 전환
사내 개발자들 사이에 메일이 돌았다. 아직도 끈질기게 살아남아 우리를 괴롭히는 IE6에 관한 메일. 누군가 IE6만 노리는 바이러스를 만들자고 했다. (이게 보통 사람들의 아이디어 수준이다.) 님, 그러다 국정원에서 잡아가요, 이런 답이 달렸다. (이게 보통 수준의 피드백이다.) 총대 매세요. 사식 넣어드릴께요. ㅋㅋ 이런 답도 달렸다. (이게 좀 유머감각 있는 수준…) 그때 누군가 이런 답변 메일을 보냈다. IE6에서 안 돌아가는 초 재밌는 게임을 만들면 어떨까요? IE6에서는 주인공 얼굴이 깨짐 (asid) 탭을 이용한 게임 PNG 이미지 투명 처리가 안돼서 내용들이 많이 가려져 있음 스크립트 완전 느림 등등…. ‘게임 설치하기’ 버튼을 누르면 여러가지 브라우저 아이콘들이...
Jul 13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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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컨텐츠 이야기 :: 국내 이동통신 시장의 딜레마 국내 이통사들이 saint님의 제안을 받아들여 데이터 요금제를 개편하면… 우리도 신나는 모바일 세상이 열릴 지도 몰라. 근데… 아마 우린 안될 거야…
Jul 13th
Jul 13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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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b Developer's Kit
pixstory: 예전부터 생각해오던 ‘키트’인데, pengdo님이 현실화시켜주실거 같아서 살짝 정리. 연한 그리드(이왕이면 960 시스템 같은 것에 맞춰)가 인쇄된 종이위에 간단한 브라우저 UI가 입혀진 노트패드 (A5 정도가 적당?) 노트패드로 기본 페이지 구상을 하고, 그 위에 인터액션에 따라 생기는 팝업이나 레이어등을 표현할 수 있는 포스트잇같은 메모지 기본으로 사용할 수 있는 굵은 펠트펜(플러스펜보다 좀 두꺼운) 부가 설명이나 코멘트용 색상 볼펜(얇아도 됨) - 인덱스카드와 함께 휴대가 용이한 크기 아이디어 정리 및 마인드맵 대용 인덱스카드 물론, 대박터질 상품은 아니지만 이런게 있으면 선물용으로도 좋을거 같고, 조금이나마 이 바닥이 파워포인트에 갇힌 스토리보드 환경에서 벗어나는데...
Jul 13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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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 13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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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 13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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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 13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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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mblg: fmylife: Today, I was on my girlfriend’s computer. When searching on google, her browsing history popped up. The first thing was ”Best positions for a small penis.” FML. 구글이 내놓은 첫 검색결과는 이 페이지다. 흐으음… 충분한 전희라. 너무 교과서적인 답변 아냐.
Jul 13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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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 12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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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 to make Hummus (Leaven free)
Ingredients ½ cup dried chick Peas 1 med-large lemon – 5 Tablespoons juice 4 Tablespoons Pure Olive Oil 2 Tablespoons Tahini (Sesame Seed Paste) 4 large Cloves Garlic ¾ teaspoon Salt Procedure Soak Chick Peas overnight Drain and rinse and place in saucepan just covered with water. Add chopped garlic and salt. Cook until tender – 30 minutes and set aside to cool. Mix...
Jul 12th
tumblr, twitter, & me2day
트위터 타임라인에 북마클릿을 통한 멀티미디어를 더하면 텀블러가 된다. 트위터를 통한 콘텐트 공유는 “짧은 코멘트 + 원글 링크” 형식으로 이루어지는데, 텀블러는 훨씬 유연하다. 트위터는 SMS와의 ‘혼연일체’에 가까운 연동이 가장 큰 미덕이다. 하지만 스마트폰의 대중화와 함께 텀블러의 세상도 오지 않을까? 트위터가 매시업을 통해 멀티미디어 기능을 제공하는 데 반해, 텀블러는 ‘built around’ 멀티미디어다. 경험품질의 차이가 날 수 밖에 없다. 최근 주변에 트위터와 비슷한 서비스들이 많이 등장하고 있는데, 텀블러도 좀 더 참조가 되면 좋지 않을까 생각한다. 그러고보니 제목에 미투데이를 언급해놓고 아무 말도 안했네. 미투데이는...
Jul 12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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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 12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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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 9th
Jul 7th
“MBC 스페셜: 목숨걸고 편식하다 방송시간 : 2009년 6월 26일(금) 밤 10시 55분”
– TV보다 더 큰 세상, iMBC.com
Jul 5th
Jul 5th
존이 의식불명에 빠진 지 수 개월, 그의 아내 낸시는 하루도 빠짐없이 침대 곁에서 간병을 계속했다. 어느 날, 존이 의식을 되찾아 낸시를 향해 손짓했다. 낸시가 다가오자 존은 눈가에 눈물이 가득한 채 속삭였다. 「낸시, 당신은 내가 괴로울 때에 언제나 곁에 있어주었소. 내가 해고를 당했을 때도 내 곁을 지켜주었고, 사업에서 실패했을 때도, 총격을 당했을 때도, 집을 잃었을 때도 그랬지. 의식이 없는 지난 수 개월 동안에도 당신은 내 곁에 있어주었소… 낸시 당신은…」 「네, 여보.」 낸시는 상냥하게 대답했다. 그 고난의 시기가 새삼 떠올라 그녀의 눈가에는 눈물이 차올랐고, 의식불명 중에도 그것을 알아준 존에 대한 고마움이 가슴에 벅차올랐다. 존은 힙겹게 말을 이었다. 「낸시 당신은… 아무래도...
Jul 5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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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e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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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 my name is ByunTae from South Korea. I have been playing Starcraft since...”
– Starcraft lessons from authentic Korean craigslist에 올라온 스타크래프트 강습 광고. 초급과정 시간당 25불, 고급과정 시간당 35불, 특정종족 강습은 시간당 20~30불이다. (프로토스가 가장 싸고 테란이 가장 비싸네~) 너무 웃기다! ㅋㅋㅋ
Jun 30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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