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bruary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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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28th
Feb 27th
6:12 am
아침에 눈을 뜨면 가장 먼저 드는 생각은 ‘제품을 과연 기한 내에 출시할 수 있을까’ 하는 걱정이다. 그리고는 동료들 중에 과연 몇이나 이런 걱정을 할지, PM이 얼마나 외로운지, 오늘도 출근하기가 얼마나 싫은지 등을 혼자 중얼거리며 갖은 궁상을 다 떠는 것이다.
Feb 27th
바보
딸: 아빠, 바보가 뭐야?
나: 음… 바보는 세상 사는 법을 잘 모르거나 잘 못하는 사람이야.
딸: 세상 사는 법? 밥 먹거나 세수 하는 거 말이야?
나: 응, 그런 걸 못하는 바보도 있지. 근데 담아, 바보는 좋은 걸까, 안 좋은 걸까?
딸: 안 좋은 거지~
나: 그럼 거짓말을 할 줄 모르는 바보는 좋은 걸까 나쁜 걸까? 싸움을 할 줄 모르는 바보는?
딸: 그건 좋은 거 같은데?
나: 맞아, 담아. 좋은 바보도 있고 안 좋은 바보도 있어. 그런데 좋은 바보, 착한 바보는 아주아주 좋은 거야.
Feb 24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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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22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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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ulnerability is indeed the center of difficult experiences like fear,...”
– A love note to the workaholic - The Washington Post
Feb 13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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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8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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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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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 31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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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 31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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