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ip snip spat

슥삭 슥삭 오려서 철썩 붙이는, 스크랩북

Apr 5

pbsarts:

Is Community a Postmodern Masterpiece?

I just love this channel.


Apr 2

재미있는 앱이 있었네. 아이들이랑 같이 해봐야지~


Mar 28

pbsthisdayinhistory:

Mar 27, 1912: The First Japanese Cherry Blossom Trees Are Planted in the U.S.

On this day in 1912, the first two Japanese cherry blossom trees were successfully planted by First Lady Helen Taft and Viscountess Chinda on the Tidal Basin in Washington, D.C. Japanese Mayor Yukio Ozaki of Tokyo gave the U.S. over 3000 trees to demonstrate the growing relationship between the U.S. and Japan.

Every spring, Washington D.C. commemorates the initial planting through the National Cherry Blossom Festival. 

As we wait for this year’s blooming period, treat yourself to this delicious spring recipe!

Image: Cherry blossoms in Washington D.C. 2013 (Diana Alvarenga)

이것만 봐도 좋으네~ ;-D

(via pbsarts)


“지금 당장은 네이티브 앱들이 보다 풍부한 경험이라는 잇점을 가진다. 하지만 차이는 좁혀지고 있다. 그리고 열린 웹에서 가능한 모든 것이 이미 이루어졌다고 생각할 때면, 반드시 누군가가 HTML5로 만든 Doom 게임 따위를 내놓는다. 맞다. 자바스크립트나 HTML, 그리고 CSS는 복잡하고 어렵다. 하지만 나아질 것이다. 브라우저들이 똑똑해지면서 네이티브 앱들은 새로운 인터랙션 방식과, 하드웨어 활용과, 새 기능들을 내놓을 것이다. 그것들은 HTML9, HTML10에 포함될 것이고 그런 순환은 계속될 것이다.” Apps are too much like 1990’s CD-ROMs and not enough like the Web - Scott Hanselman

Mar 16
담이랑 그림 그리다 보면, 괜히 혼자 불 붙어서 열심히 그릴 때가 있다. (“쫌만 기다려봐. 아빠 잔디 좀 더 그리고~”)

담이가 정한 오늘의 주제는 봄. 봄나들이 간 우리 가족을 그렸다.

담이랑 그림 그리다 보면, 괜히 혼자 불 붙어서 열심히 그릴 때가 있다. (“쫌만 기다려봐. 아빠 잔디 좀 더 그리고~”)

담이가 정한 오늘의 주제는 봄. 봄나들이 간 우리 가족을 그렸다.


Mar 12

Mar 9

3월 8일

기능구현 순서 상, Python보다 HTML5가 우선이겠다 싶어, 오랜만에 Codecademy에 들어가 열심히 공부했다. 교보에 가서 Head First HTML5 Programming도 샀다.

자바스크립트 프레임웍은 정말정말정말 많다. 기본으로 쓰는 Backbone이나 jQuery 같은 것 외에도 Canvas에 특화된 KineticJS 같은 게 있다는 건 오늘 처음 알았다.

알람시계를 만드는 데 웹앱으로 만들고 있다. 물론 휴대폰으로도 쓸 수 있다. 알람이 울리지 않는다는 사소한 문제가 있지만. 이것 때문에 네이티브 앱 래퍼가 필요하다니. 쳇쳇쳇.


Mar 4
이 책은 정말 굉장하다. 일단 별점 다섯 개 ★★★★★ 주고 시작하자. 조선경 작가의 따뜻하면서도 힘있는 그림체나, 호흡의 완급을 잘 활용하는 연출력은 훌륭하다. 그리고 무엇보다, (아이의 눈높이를 넘지 않으면서도) 진지한 소재와 메시지를 담고 있다. 애 없는 어른들에게도 권한다.

이 책은 정말 굉장하다. 일단 별점 다섯 개 ★★★★★ 주고 시작하자. 조선경 작가의 따뜻하면서도 힘있는 그림체나, 호흡의 완급을 잘 활용하는 연출력은 훌륭하다. 그리고 무엇보다, (아이의 눈높이를 넘지 않으면서도) 진지한 소재와 메시지를 담고 있다. 애 없는 어른들에게도 권한다.


모리스 샌닥의 의 오마주이자 소녀 버전이랄까? 아주 귀엽고 재치있다. 직역한 듯한 번역투는 마음에 들지 않지만. 그래도 재미있어서 별점은 네 개! ★★★★ 원제는 “Patricia von Pleasantsquirrel” ㅋㅋㅋ

모리스 샌닥의 의 오마주이자 소녀 버전이랄까? 아주 귀엽고 재치있다. 직역한 듯한 번역투는 마음에 들지 않지만. 그래도 재미있어서 별점은 네 개! ★★★★ 원제는 “Patricia von Pleasantsquirrel” ㅋㅋㅋ


  • 일곱 살 된 딸아이가 요즘 짜증이 늘었다. 자아가 커가는구나, 아이를 대하는 새로운 방법이 필요하겠구나 고민하다가 우선 아이에게 물었다.
  • 나: 담아, 담이는 어떤 때 짜증이 나?
  • 담: 으으음… 잘 모르겠는데? 그걸 왜 물어?
  • 나: 응, 담이가 짜증이 덜 나도록 엄마아빠가 어떻게 도와줄 수 있나 해서.
  • 담: 아아~ 그건 쉽지!
  • 나: 응? 뭔데?
  • 담: 내 마음을 알아주면 돼지~
  • 나: 아!!!